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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개내역을 엑셀로 내보내 세무대리인에게 넘기기
장부에 넣은 전표를 엑셀로 내보내 세무대리인에게 넘기거나 다른 회계프로그램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 분개내보내기 를 누르면 열립니다.
사용 순서
- 출력 모양을 고릅니다 (아래 표 참고).
- 기간을 정합니다.
- [미리보기] 를 누르면 실제로 나갈 내용이 표로 보입니다.
- [엑셀로 저장] 으로 파일을 만듭니다.
출력 모양 두 가지
| 모양 | 생김새 | 언제 쓰나 |
|---|---|---|
| 분개 줄 단위 | 분개 한 줄이 한 행 (전표 하나가 2줄 이상) | 기본값. 복합 전표까지 빠짐없이 나갑니다 |
| 전표 1줄 단위 | 차변계정·대변계정을 한 행에 나란히 | 받는 쪽 양식이 이 모양일 때 |
전표 1줄 단위는 차변·대변이 각 1개인 전표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3줄 이상인 복합 전표는 제외되며, 어떤 전표가 빠졌는지 전표번호로 알려드립니다. 빠짐없이 넘기시려면 분개 줄 단위 를 쓰세요.
계정코드는 어떻게 나가나
기본은 장부톡의 3자리 표준 코드(101 현금 · 108 외상매출금 · 801 급여 …)로 나갑니다. 현금·예금·외상매출금·판매비 등 자주 쓰는 계정은 더존 등 다른 프로그램과 번호가 같습니다.
⚠️ 다만 모든 계정이 같지는 않습니다. 더존은 무형자산(영업권·특허권·개발비)과 영업외비용(이자비용·기부금 등)의 번호가 장부톡과 다르고, 같은 번호가 서로 다른 계정을 뜻하는 자리도 있습니다. 그대로 넘기면 오류 없이 넘어가지만 상대 프로그램에서 다른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계정은 아래 '외부 프로그램 코드'를 채워 두시고, 처음에는 1개월치만 보내 확인받으세요.
받는 쪽이 자체 코드 체계를 쓴다면, 계정과목 등록창의 '외부 프로그램 코드' 에 상대 코드를 적어 두세요. 내보낼 때 그 코드로 바꿔서 나갑니다. 비워 둔 계정이 있으면 몇 건인지 화면에 알려줍니다.
세무대리인이 더존을 쓴다면 하나씩 넣을 필요 없습니다. 계정과목 목록 아래 [더존 코드 채우기] 를 누르면 더존 번호로 한 번에 채워집니다(손으로 넣어 둔 코드는 그대로 둡니다). 채운 뒤 '확인 필요' 로 나오는 계정은 장부톡이 확정할 수 없는 자리이니, 세무대리인에게 번호를 물어 직접 넣어 주세요.
세무대리인이 쓰는 양식 그대로 내보내기
받는 쪽에 정해진 엑셀 양식이 있다면, 그 파일을 등록해 두고 양식 그대로 채워 내보낼 수 있습니다. 양식은 그대로 복사되고 데이터 행만 채워지므로 열 순서·서식이 바뀌지 않습니다.
- 세무대리인에게 양식 엑셀 파일을 받습니다 (그쪽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분개내보내기에서 [양식 설정…] 을 엽니다.
- 양식 파일을 점선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상자를 클릭해 고르고, 시트 · 머리글 행 · 데이터 시작 행을 지정합니다.
- [이름으로 자동 짝짓기] 를 누르면 열 이름이 비슷한 것끼리 먼저 짝지어집니다. 나머지는 직접 고릅니다.
- [저장] 후, 출력 대상을 [등록한 양식] 으로 바꿔 내보냅니다.
한 번 설정해 두면 다음부터는 기간만 정해 내보내면 됩니다.
짝지을 항목이 없는 칸은
양식에 우리 자료와 대응하지 않는 필수 칸(전표구분 코드 등)이 있으면 '고정값 직접 입력' 을 골라 모든 행에 같은 값을 넣습니다.
표기 방식도 맞출 수 있습니다 — 날짜(2026-06-01 · 20260601 · 2026.06.01 · 2026/06/01)와 차변/대변(차변/대변 · 1/2 · D/C · 차/대).
빠뜨리기 쉬운 칸
날짜·금액·계정·차대구분 중 짝지어지지 않은 것이 있으면 설정 화면 아래에 ⚠ 로 짚어 주고, 내보낼 때 한 번 더 묻습니다.
특히 [분개 줄 단위]인데 차대구분을 빠뜨리면 차변인지 대변인지가 없는 파일이 나갑니다. 받는 프로그램이 거부하거나, 더 나쁘면 전부 차변으로 읽습니다. 자동 짝짓기는 열 이름이 차대·대차 일 때만 알아보므로, 양식의 열 이름이 구분 처럼 두루뭉술하면 직접 골라 주셔야 합니다.
분개 양식이 아닌 것(예: 세금계산서 발급 양식)을 채우실 때는 이 항목들이 없는 게 정상이니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막지 않고 묻기만 합니다.
[미리보기]를 꼭 확인하세요. 실제로 채운 파일을 다시 읽어 양식 자신의 열 이름과 함께 보여줍니다. 시작 행이나 열을 잘못 지정했으면 여기서 드러납니다 — 엑셀은 값이 한 칸 밀려도 아무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양식이.xls(구버전 엑셀)이면 65,536행까지만 담깁니다. 분개가 그보다 많으면 미리 알려드리니 기간을 나눠 내보내시거나, 받는 쪽이 허용하면.xlsx양식을 쓰세요.
처음 넘기실 때는 1개월치만 먼저 내보내 세무대리인께 확인받으시길 권합니다. 열이 맞는지 한 번 확인해 두면 이후에는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이 내용으로 해결되지 않으셨나요?
화면 오른쪽 위 [AI]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 안에서 바로 AI 어시스턴트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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